웹쫀쿠, 필쫀쿠란 무엇인가.. 토큰을 위해 무엇을 할 수 있는가
개요
- 요새 클로드, 지피티 둘다 3만원따리 요금으로는 도저히 업무 퍼포먼스가 안나온다.
- 특히 사이드 프로젝트 몇개 병렬로 돌리면 순식간에 5시간 제한에 걸려버리고 만다.
- 그렇지만 월 30만원씩 꼬박꼬박내려는 개발자는 흔치 않을 것이다.
- 그래서 사람들은 많은 고민을 하게 된다.
토큰에 허덕이는 이들을 위한 해결책
1. 로컬 AI 돌리기
- 내가 처음 시도한 방법이다.
- 나는 로컬 AI를 핑계로 9070을 질렀다(엔비디아껀 너무 비싸서 감당이 안됐음)
- 하지만 지금와서는 후회한다.
- ROCM 생태계는 생각보다 더 별로였고, 로컬AI는 프론티어 모델과 비교했을때 너무 수준이 낮았다.
- 나중에 찾아보니 로컬AI병은 그래픽카드를 사봐야 끊는다는 밈같은게 있더라
- 결과적으로 구린 퀄리티, 느린 속도, 복잡하고 번거로운 설정 작업 등 도저히 못써먹을 정도였다.
- 지금은 사이드프로젝트에서 OCR정도 그래도 잘 써먹는중
2. 필쫀쿠
- 이유는 모르겠지만 AI 사용자들 사이에서 AI 구독 싸게 하는 방법에 대해 ~쫀쿠 라고 하는 것 같더라
- 필쫀쿠는 말그대로 필리핀 쫀득 쿠키이다.
- 대충 30만원짜리가 20만원짜리가 된다.
3. 웹쫀쿠
- 웹쫀쿠는 codex x20 사용자에게 웹GPT가 무료인것을 이용한 무제한 요청 방법이다.
- 나도 처음에는 이걸로 해볼려고 했는데, 생각보다 쉽지 않다.
- 일단 웹쫀쿠가 무제한이 아니다.
- 나 같은 경우 PDF 6천권을 OCR로 추출 돌려놓고 자고 일어났는데, GPT에서 밴때렸다.
- oracle을 이용하여 동시 10개 브라우저로 요청 시켰는데 이게 문제가 된 듯 하다.
- 뭐 굉장히 오래걸리는 단건 코딩 작업을 시킨다고 하면 상관 없을 것 같긴한데, 나처럼 단순 작업 여러개를 시키는건 어려울 것 같다. 그래도 뭐 도저히 토큰이 얼마 안남으면 요긴하게 사용할 수 있을듯
4. 그쫀쿠
- 그록 월 45만원짜리를 특정 링크로 1년권을 한번에 지르면 120만원인가에 1년치를 할 수 있었던 혜택이다.
- 다만 슈퍼그록헤비를 써본 사람들은 죄다 퀄리티가 구려서 쌍욕하더라
기타
- 결과적으로 이 방법은 일시적이고 아마 곧 막히거나 할 것이다.
- 하지만 AI 쌀먹을 위한 많은 이들의 노력은 뭔가 답을 찾을 것이다 늘 그랬듯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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