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m2-admin] 구 관제 경보 보정
화면만 없앤다고 끝난 게 아니었다
구 관제 화면은 이미 폐기했는데도 관련 경보와 작업이 계속 나타났다. 처음에는 남아 있는 표시만 정리하면 될 줄 알았는데, 확인해보니 화면 뒤쪽은 아직 구 관제에 걸쳐 있었다.
새 관제가 구 인증 서버를 계속 사용하고 있었고, 예전 수집·경보 서비스도 살아 있었다. 화면만 없앴을 뿐 실제 의존성과 프로세스는 정리되지 않은 상태였다.
정리한 것
- 독립 인증 서비스로 이전하고 실제 로그인·관리자 화면·대시보드 검증 완료
- 구 서비스·타이머 10개 중단 및 재시작 차단
- 구 실행 파일·설정·데이터를 복구용 보관소로 이동
- 구 서비스의 마지막 실패 표시까지 정리
이 작업으로 새 관제가 구 관제에 기대던 부분은 제거했다. 폐기한 서비스가 재부팅 뒤 다시 살아나지 않도록 막았고, 혹시 복구가 필요할 때를 대비해 실행 파일과 설정, 데이터는 별도 보관했다.
앞으로의 관제 기준
| 항목 | 처리 기준 |
|---|---|
| 의도적으로 중단한 Newsorder | 의도적 중단으로 구분하고 장애 경보에서 제외 |
| 필요할 때 실행하는 수동 배치 | 상시 서비스와 구분하고, 실제 실행 결과로 성공·실패 판단 |
| 실행 시각 | 실제 실행 기록을 사용하고, 근거가 없으면 ‘확인 불가’로 표시 |
앞으로 분류나 표시를 손볼 일이 생기면 새 관제에서만 처리한다. 구 관제 작업을 다시 실행할 이유는 없다.
다만 현재 새 /admin은 로그인 세션을 관리하는 화면이다. 서비스나 배치 분류를 직접 편집하는 기능은 아직 없다. 실행 중인 배치가 쓰는 호환 경로와 사용자 소스·작업 트리, 복구용 보관본도 남겨뒀다. 이것들은 현재 서비스에 필요한 자산이지 구 관제가 계속 실행 중이라는 뜻은 아니다.
결론적으로 구 관제 경보 보정은 완료했다. 이번 일로 화면, 프로세스, 타이머, 인증 의존성, 마지막 경보까지 함께 확인해야 시스템을 제대로 폐기한 것이라는 걸 다시 확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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