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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상/독서

12개의 포스트 · doo-bl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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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4월 3일

트랜드코리아 2026을 읽다

서평 트렌드코리아,어쩌면 스타트업과 마케팅 업계 직장인들에게 하나의 연례행사 같은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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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4월 3일

집중해서 독서 - 도시인의 월든

프롤로그 전 월든의 목가적이고 절제된 삶에 대한 작가의 관심 작가도 이렇게 살고있다 나중에 블로그 들어가봐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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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4월 3일

이토록 멋진 휴식을 읽다

곳 밀리의 서재에서 읽으라고 해서 읽는다 책 내용은 말 그대로 휴식이 얼마나 사람의 생산성을 늘리는지에 대한 내용이다. 지난 내용까지는 휴식의 다양한 유형과 얻을 수 있는 것들에 대해 배웠다. 휴가 산책 운동 KnowledgeBase/PARA/04 Archive/Daily Journals(일지)/202509/2025 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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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4월 3일

왕과 사는 남자를 보다

오늘은 금요일. 내가 스스로 만든 문화의날이다. 주 4.5일 근무를 하면서 평일에는 대부분 일을 하거나 공부를 하며 보내기 때문에, 금요일만큼은 예술적이고 창조적인 활동을 하자는 의미로 정해 둔 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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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4월 3일

영화 얼굴을 보다 스크립트

CGV 무료로 볼 수 있는 기회를 회사에서 줘서 가능한 영화 볼만한거 나오면 다 볼 예정이다 얼굴은 박정민의 연기가 호평이라 볼만할 것 같아서 보게 되었다 최근에 어쩔 수가 없다 를 보고 느낀게 있다. 책은 읽는데에 영화보다 훨씬 오래 걸리지만, 영화도 책 못지않게 보고나서 느끼는 점이 많다는 것 오히려 책보다 방해받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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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4월 3일

어쩔수가없다 를 보다 스크립트

보게 된 계기 어쩔수가없다는 박찬욱 감독의 영화이다. 박찬욱은 내 인생 영화 중 하나인 올드보이의 감독이자, 대부분의 영화에서 작품성을 인정받은 한국의 보물 중 하나이다. 개인적인 취향으로 한국 영화 중에서 올드보이보다 뛰어난 영화는 없다 올드보이에 대한 감상평을 쓴적은 없지만 나는 올드보이를 보는 내내 영화에 압도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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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4월 3일

신에 관하여 를 읽다

개요 이 책은 겨울서점의 독서모임에서 읽게되었다. 평소의 나라면 절대로 고르지 않았을 책이어서 한편으로는 신선하고 기대되었다. 도서관에서 책을 빌려서 읽으려고 했는데, 없더라 그래서 ebook으로 구매했다. 읽으면서 내용 정리 서문 한병철이 시몬 베유를 어떻게 가슴에 품게 되었는지 설명하는 내용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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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4월 3일

독후감_템플릿

📖 현재 독서 현황 난 책이 좋다 밀리의 서재를 통해 책을 꾸준히 읽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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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4월 3일

독후감 - 오늘만 사는 기사 를 보다

11월 22일 오전을 다 때려박을만큼 재미있었던 웹툰이다. 아쉽게도 유료화된 부분까지 전부 읽어서 도파민이 끊겼다 소설까지 읽어보려다가 그냥 포기했다. 내가 이 웹툰이 좋은 이유, 유료 연재분까지 스트레이트로 달린 이유 한때 내가 미쳐있었던 고전 판타지에서처럼 성장하는 주인공이 매력적이었다. 각각의 주인공 주변인물들이 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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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4월 3일

도시인의 월든을 읽다

솔직히 월든은 요즘 시대에 읽기 쉽지 않은 책이다. 내용이 장황하고, 현실감은 떨어지며, 문장도 결코 친절하지 않다. 억지로 끝까지 읽고 나서도 영 찝찝한 여운이 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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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4월 3일

독서에 대한 생각

개요 난 책이 좋다 밀리의 서재를 통해 책을 꾸준히 읽는다. 책을 통해 얻은 인사이트를 더 확장하고싶다. 매번 책을 읽고 독후감을 쓴다 더 잘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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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4월 3일

독서 - 하얀늑대들 을 보다

내 기준 인생 최고의 판타지 소설 카셀 노이라는 이름은 아직도 기억하고 있다. 드래곤 라자, 눈마새, SKT 등이 있지만 아무래도... 약한 주인공, 강한 동료들 클래식이다. 무력을 겨루어 싸우고 성장하는 것보다 이미 완성된 강함을 서사로 이야기하는 것이 재미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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